양승욱 사진전 -Home, Bittersweet Home

~양승욱 10.16-10.28~ 영원한 것은 없다. 그리하여, 이별과 작별하기 사진 속에 없는 사람. 사진가 양승욱은 자신을 그렇게 표현했다. 조부모가 세상과 멀어지는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느라, 늘 몇 발자국 떨어져있어야만 했던 스스로를. 양승욱의 <Home, Bittersweet Home>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조부모의 삶을 담은 사진 시리즈이다. 그는 조모가 치매로 요양원에 들어가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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