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윤 사진전 – 귀향(歸向) – 비전향장기수 19인의 초상

~정지윤 10.02-10.14~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‘귀향(歸向)’ 비전향. 방향을 바꾸지 않았다는 말이다. 자신이 믿는 사상이나 이념을 그와 배치되는 방향으로 바꾸지 않았다는 이유로, 사회와 격리되어 감옥에 장기간 수감된 사람들이 있다. 우리 는 그들을 ‘비전향 장기수’라 부른다. 류기진, 김동섭, 문일승, 김교영, 이두화, 서옥렬, 허찬형, 양원진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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